현대건설이 여자 프로배구에서 거침없는 5연승을 거두며 선두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경기는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로 꺾으며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선두를 차지한 도로공사와의 격차를 3점으로 좁혀주며 선두 싸움에 불을 지핍니다.이날까지 현대건설은 4연승, 도로공사는 3연승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두 팀 감독은 맞붙기 전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서로 경계했습니다.
그러나 현대건설은 블로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도로공사를 5연승으로 격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특히, 카리와 정지윤의 공격으로 이끌리며 승리를 이룩한 현대건설은 리그 선두인 한국도로공사를 3점 차로 따라붙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강력한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하는 현대건설은 감동적인 공을 선보이며 5연승을 차지했고, 선두 도로공사의 독주 체제를 무너뜨리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다음 라운드에서도 현대건설이 이러한 모습을 이어가면서 실력있는 선수들과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팀 실력을 더욱 향상시켜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건설이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며 한국도로공사와의 격차를 좁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더욱 흥미진진한 프로배구 시즌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