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9일 오후 개장하여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약 52일간 운영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1000원입니다.

오늘 개장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하였는데, 그는 "시민 여러분이 서울의 겨울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축제를 준비했다"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많이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윈터링(Winter Ring)'이라는 주제로 개장했는데, 노란빛 마름모 형태의 디자인으로 축제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겨 스타 차준환과 쇼트트랙 선수들의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도심 속에서 겨울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겨울을 맞아 개장한 이번 스케이트장은 2월 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통해 시민들은 서울의 겨울을 즐기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겨울철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