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의 공개 연애를 끝으로 배우 신민아(41)와 김우빈(36)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당일, 두 사람은 3억원이 넘는 기부 소식을 알렸는데요.

소속사에 따르면 신민아와 김우빈은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다양한 기관에 총 3억원을 기부했습니다.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맡았고, 축가는 카더가든이 불렀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도 나섰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오후에 서울 중구의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4년 의류 광고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이듬해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왔습니다.두 사람은 결혼식 당일,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에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로써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식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이날 결혼식을 위해 두 사람은 웨딩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웨딩 촬영 중에는 웨딩 디렉팅 업체가 참여하여 드라마 속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합니다.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알림과 함께 "신민아와 김우빈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다양한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두 사람의 선행에 대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결혼식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두 배우의 모범적인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