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공모해 재보궐 선거 공천에 개입하려 한 혐의와 관련하여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9시간 40분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이후 "법률가가 아니라서 왜 피의자로 구성됐는지 아직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유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특검팀은 이 대표가 지난해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건희 여사의 공천에 개입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 공범으로 묶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조사를 마친 후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에 처음 출석했으며, 그동안에는 특검팀과의 대면 조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대표 시절에 의심스럽던 공천 정황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한 혐의를 조사받았으며, 조사는 9시간 40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특검 조사를 마친 후 "왜 피의자로 구성됐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으나, "조사에 성실히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준석 대표와 관련된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조사에 대한 최신 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