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이 경상북도 칠곡군 편으로 찾아와 박서진과 천록담, 김희재, 미스김, 정혜린 등 초대가수와 함께 관객의 흥을 끌어올린다. KBS 1TV가 방송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다양한 지역의 특색과 참가자의 꿈을 엮어 주말 저녁에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고 이번 칠곡 편에서도 지역의 호국평화 도시 이미지를 살려 특설무대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은 31일 일요일로 예고되었으며 칠곡평화분수대 광장의 야외 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유쾌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초대가수로 박서진과 천록담, 김희재, 미스김, 정혜린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축하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주말의 분위기를 선물한다. 또한 칠곡의 대표 문화자원을 조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칠곡 편은 지역의 상징인 호국의 도시 이미지를 강조하고 칠곡평화분수대 광장의 야외 분위기와 어우러져 colorsful한 무대를 예고한다. 박서진은 이번 편의 분위기를 이끄는 주요 가수로서 첫 무대부터 큰 호응을 이끌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희재 역시 올블랙 의상과 로미오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예고되어 있다. 이처럼 지역과 가수의 만남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로 확장되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노래자랑은 칠곡 편에서 지역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코너를 구성할 예정이며, 본선 진출 팀들의 밝은 얼굴과 노래 실력이 주변의 응원과 함께 방송을 통해 널리 공유될 것이다. 한편 경북 칠곡은 최근 수년간 문화관광 자원 발굴과 지역 축제 확장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강화해 왔으며, 이 프로그램의 방송은 이러한 노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노래자랑은 칠곡의 특색과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주말의 여가를 풍성하게 만들며 지역사회와 시청자 사이의 연결고리를 더욱 견고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