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둘째 임신 중인 아내 이다인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이승기는 “둘째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아내 이다인을 두고 왕중왕전에 참가하느냐는 물음에 “출산하는 와이프를 두고 어떻게 오겠느냐”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의 결혼으로 알려진 가정의 일상을 방송 현장에 직접적으로 비추어 주었다.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했고,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승기는 “출산한 아내를 두고 오지 않겠다”는 말로 가정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했다.
한편, 이들 부부의 사적 행보는 방송가에서도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이승기는 최근 1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예고하며 음악 활동도 병행했다.
공연 전후로는 소속사와의 정산 분쟁, 법적 다툼 등과 함께 차가원과의 105억 전세 공방 소식도 보도되었으나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은 가족의 건강과 안정을 우선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이다인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모와 아이의 상태를 지켜보는 방식을 고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은 2023년 4월에 이뤄졌고, 지난해 첫딸을 얻었으며, 올해 둘째 임신으로 가정의 변화가 지속되고 있다. 이승기의 방송 활동은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고, 가족의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현장의 열정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이런 열정과 가족 중심의 삶이 앞으로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