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킴이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에서 첫 승급을 확정하며 위장 막내들의 경쟁에 실제 기계적 추진력을 불어넣었다. 이달 방송에서 샘 킴은 현지 주방에서의 실전 실무와 협업 능력을 통해 동료들의 신뢰를 얻고, 승급 도전을 넘겼다.
함께 도전한 정지선과 권성준도 해외 주방의 분위기와 각자 역할에 맞춰 조리 과정을 수행했고, 세 사람은 현지 스태프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대형 주문 관리에서 차이를 보여 주며 승급 기회를 시험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5회에서 위장 막내로 잠입한 샘 킴은 생면을 다루는 과정에서 소속 팀의 리드 역할을 자처하며, 실수에도 불구하고 끈기로 현지 셰프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샘 킴의 승급은 단순한 합격이 아니라 현지 주방 문화에 맞춘 적응력과 책임감의 증명으로 받아들여졌다. 텔레비전 시청률도 함께 상승했고 5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5.4%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평균은 4.1%였다.
시청자들은 샘 킴이 막내로 시작해 두 번째 날 차에 승급하는 과정을 주목했고, 정지선과 권성준의 도전도 이어졌다. CJ프레시웨이는 이 방송을 계기로 언더커버 셰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특식 메뉴를 단체급식에 선보이는 등 방송 콘텐츠를 급식 서비스에 확장하며 협업 효과를 노리고 있다.
앞으로 남은 미션에서도 셰프 3인의 합동 실력과 팀워크가 궁극적 승급의 관문을 어떻게 통과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샘 킴의 첫 승급이 본격적 서사를 이끌며, 위장 막내들의 경쟁은 현지 맛의 완성도와 직무 적합성의 기준을 다시 한 번 재정의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