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문정 셰프가 김풍과의 대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첫 번째 승부에서는 중식 메뉴를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문정은 김풍과 맞대결을 벌이며 또 한 번 실력을 증명할 전망이다.또한 남궁민의 냉장고 재료를 둘러싼 대결 구도도 주목된다.
남궁민의 냉장고 속 요리 재료를 활용해 김풍과 이문정의 대결이 펼쳐진다는 소식이다. 박은영 셰프는 신혼여행으로 2주간 임시 하차한다는 안내가 전해졌다.
이와 함께 JTBC 방송분에는 남궁민과 김대명이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전언도 덧붙여졌다.방송가 관계자는 대결이 시작되자 김풍이 이문정의 기술을 흡수해 마계 셰프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전했다.
남궁민은 대결 과정을 지켜본 뒤 “너무 경이로운 모습이다. 충격적이다”라고 감탄했다고 후문이다.
연이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들의 대결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중식마녀 이문정은 김풍 잡으러 왔다며 도발을 펼치기도 했다.
이처럼 두 셰프의 기 싸움이 초반부터 고조되면서 남궁민의 반응까지 포함한 현장 분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은 앞으로도 김풍 vs 이문정의 정면승부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의 새 활용법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