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지만, 팀은 5연패를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 타자로 출전했습니다. 3타석에서 안타 1개를 기록했으며, 3회와 5회에는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1-6으로 패배하며 5연패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6(319타수 72안타)로 조금 올랐습니다.
상대 유격수의 악송구까지 이어지면서 김하성은 2루까지 내달렸지만, 팀 패배로 인해 기쁨이 크지는 않았습니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김하성이 3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1-6으로 패배하며 5연패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팀의 부진 속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팀 전체적인 경기력이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