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정의연대에 활발히 참여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정의연대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장례를 비공개로 치르고,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이제 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들 8명의 생존자들은 모두 94세부터 96세 사이에 있으며, 평균 연령은 95세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대구, 인천, 경북, 경남이 각각 1명씩이고, 경기 지역에는 3명이 남아있습니다. 이들 중 한 분의 별세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이제 8명으로만 남아있다는 것을 알립니다.

이들의 소중한 경험과 역사적 사실을 되새겨보며 그들의 희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할 시점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