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카라 소속의 박규리가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박규리는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습니다.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규리가 부상을 입은 후 병원을 방문하고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상으로 새 싱글 발매와 일본에서의 콘서트 등 카라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카라는 예정대로 오는 24일 새 싱글 '아이 두 아이두(I Do I Do)'를 발매할 예정이며, 내달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4 카라시아(KARASIA)'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박규리의 부상으로 인해 활동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습니다.
소속사는 박규리의 수술이 불가피하다며 회복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습니다.박규리는 카라의 완전체 활동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계획된 콘서트나 활동은 일부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팬들과 관계자들은 박규리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로 인해 박규리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결국 카라의 활동에는 불참하게 됐다. 이하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에 따르면 최근 박규리가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박규리의 부상으로 인해 카라의 활동에는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이에도 불구하고 카라는 박규리가 회복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고 박규리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새 싱글 발매와 콘서트 개최와 같은 활동은 일부 변경될 수 있으니 팬들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따라서 박규리는 현재 수술과 회복에 집중하며, 카라의 활동에는 일시적인 중단이 예상된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팬들과 관계자들은 박규리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기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