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1%를 기록하여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올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유동 삼 남매'인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와 함께 수유동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습니다.송지효는 이날 방송에서 학창 시절 자신을 '외모 2짱'이라고 밝히며, 이에 대해 자신이 외모 1위가 아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숏컷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학창 시절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또한 유재석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린 시절에는 버스비가 없어 걸어다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예은은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의 고향인 수유리 빨래골을 탐방하고 냉면 노포 맛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방영되었습니다.오늘(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수유동 삼 남매인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와 함께 수유동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 캐치 럭키' 레이스가 전개되었습니다.
송지효는 과거의 자신을 '외모 2짱'이라고 소개하며 과거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수유동을 완전히 탐방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