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은 이봉원과 박미선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이며, 최근에는 이들의 결혼 30주년을 축하하는 에피소드가 방영되었습니다.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몰래 짬뽕집 대전 2호점을 개업한 사업 확장 소식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이에 박미선은 이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봉원은 박미선이 이혼을 원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며, 재산 분할로 인해 이혼을 망설인 적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봉원은 결혼 30주년을 맞아 박미선에게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했으며, 이를 통해 이들의 사랑이 여전히 깊고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업 실패로 인해 700만원의 이자를 매달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으며, 박미선은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야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반해 박미선은 이사업 실패나 빚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봉원을 지지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부부 사이가 보였습니다. 또한,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생활비를 부담하게 된다는 사실에 유감을 표현하였습니다.

채널A의 "4인용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이봉원과 박미선 부부의 소중한 이야기와 사랑의 여정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결혼 30주년을 맞아 다이아몬드 선물을 통해 보여준 사랑과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