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따르면 현재 방영 중인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의 주연 배우 장나라와 작가 최유나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한 캠페인입니다. '굿파트너'의 주연 배우 장나라와 작가 최유나가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하여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으로 관심을 끌기 위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굿파트너'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유나 작가와 장나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정확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로써 '굿파트너'의 주연 배우 장나라와 작가 최유나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과 모습을 통해 두 분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