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 코너에 별사랑과 김완 부부가 출연하였다. 이 날 방송에서 별사랑은 임신 7개월 임을 밝히며 아들의 성별과 태명도 공개하였다.
태명은 뽀기라 소개하며 부부의 기쁜 마음을 나누었다.별사랑은 결혼 후 방송에 출연하게 되어 많은 격려를 받았음을 이야기하였다.
그녀는 결혼한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족과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김완 역시 아내의 임신 소식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서로의 지원 속에서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번 방송은 별사랑-김완 부부의 달콤한 일상과 임신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부부는 앞으로의 새로운 가족 구성원에 대한 기대감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