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4세대 '더 뉴 플라잉스퍼'가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차량은 럭셔리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더 뉴 플라잉스퍼'로,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더 뉴 플라잉스퍼'에는 차세대 벤틀리 퍼포먼스 액티브 섀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퍼포먼스와 핸들링, 승차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차량은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782마력의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5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85km/h에 달합니다.
이는 매우 빠른 성능을 자랑하는 것입니다.벤틀리 플라잉스퍼는 2006년에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되어 이후 2세대, 3세대를 거쳐 오늘날의 '더 뉴 플라잉스퍼'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와 지난달까지 2242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이는 출고가가 3억원 이상인 세단으로서 매우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한국 시장에서 누적 판매 2000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벤틀리 모터스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더 뉴 플라잉스퍼'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는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782마력의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빠른 가속과 뛰어난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이 차량은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럭셔리 승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