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축구협회가 수원FC의 손준호(32세) 선수에 대한 영구 제명 징계 내용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통지했다고 합니다. 이에 관한 공문은 중국축구협회로부터 대한축구협회에도 발송되었습니다.
FIFA는 해당 징계 내용을 검토한 뒤 각 회원국에 손준호의 징계 결과를 통지할 예정입니다.중국축구협회는 손준호 선수에게 3700만 원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는 손준호의 기자회견을 통해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손준호가 의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향후 손준호 선수의 운명은 FIFA와 AFC(아시아축구연맹)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중국축구협회가 영구 제명 징계 내용을 통지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아울러 손준호 선수를 아시아지역 3차 예선 1, 2차전 명단에서 제외한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은 손준호에 대한 관찰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나 명확한 이 도출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손준호의 징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와 같은 손준호 선수의 사태는 현재 중국축구협회와 FIFA, AFC 등 국제 축구 단체들의 심의와 결정을 통해 해답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축구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 관심자들의 이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