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네 11남매의 최근 근황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모아지고 있다. KBS의 장수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돌아온 흥부네라는 제목으로 김정수, 함은주 부부와 그들의 11명의 자녀의 이야기를 전하였다.
흥부네는 과거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가족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게 전해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흥부네 아이들은 항상 함께 다니며 어른들에게도 잘 인사한다고 전해졌다.
বর্তমানে 이 가족은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고 있으며, 9남 5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방송 이후, 흥부네에 새로운 가족이 추가되어 이제는 총 14남매가 됐다고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KBS 2TV의 인간극장에서는 흥부네 가족의 일상과 아이들의 현재 모습이 다뤄졌다. 20일 방송된 KBS 휴먼: 뭉클티비의 5편에서는 당시의 인기 있는 장면들이 소개되었으며, 첫째 아들은 제대 후 알바를 예정하고 있고, 큰딸 소연씨는 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중 영광은 결혼 후 분가하게 되어 현재 12명의 자녀가 함께 모인 모습이 전해졌다.
또한, 흥부네 부모는 여전히 자녀들에게 정성을 쏟으며,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여섯째 소희씨가 동생을 위해 인문계 진학을 포기했던 일화는 많은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14남매가 되었고, 손주도 생겼다는 소식에 놀랐다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KBS 인간극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되며, 흥부네 가족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존재로 남아있다.
그들의 따뜻하고 화목한 가족 이야기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코로나19 이후의 힘겨운 일상을 잊게 해줄 따스한 위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