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되었다. 이날 대회에서 우서윤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을 받았다.
우서윤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선으로 참가하여 본선에 진출하였다. 당선 직후 그는 전혀 예상을 못 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덧붙였다.우서윤은 아버지인 우지원의 191cm의 장신을 닮아 남다른 키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개인 SNS에서도 그의 일상 사진이 공개되며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함께 화려한 외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2003년생으로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향후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로 활동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서윤은 과거 아버지와 함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 유자식 상팔자, 내 새끼의 연애 2 등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그의 일상과 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우지원은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아내와는 2019년에 이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