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연애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1과 시즌5에 출연한 심규덕과 이아영이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 결혼식에는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当天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축하 메시지를 게시하였다. 심규덕은 깔끔한 턱시도를 착용하고 하객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옥순은 결혼식에 대해 좋은 날 축하드릴 수 있어 참 행복한 하루였다며 두 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이혼의 아픔을 겪고 새로운 인연을 맺어 재혼에 이르렀다. 두 사람은 방송 출연 이후 서로에게 사랑을 키워왔다.

옥순은 최근 개인사에 대해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올해 3월 결혼 소식을 전하고 혼인신고를 진행했으나, 부모님의 권유로 바로 정리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후에도 서로 잘 지내다가 결국 맞지 않는 점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옥순은 이번 일을 두 번째 이혼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하고, 잘못된 보도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처럼 심규덕과 이아영의 결혼식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으며, 옥순의 축하 메시지는 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