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인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지는 조치입니다.
15일 오전, 추석 연휴 둘째 날인 이날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하는데 7시간30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 둘째 날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낙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의가 요구됩니다.
북한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풍선 약 50여개를 날렸습니다. 국방부는 이를 확인하고 경기도 북부 및 서울 지역에서 약 10여 개의 풍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15일에도 소낙비가 이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가는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북동지방에서는 더위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귀성하는 시민들을 위한 교통 혼잡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기준에서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하는데 7시간30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교통 혼잡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계속될 전망입니다.작년 추석 연휴 동안 응급실 진료에서 전공의 인력 부족으로 인한 진료 제한 사례가 4건 중 1건 발생했습니다.
의원들은 올해도 응급실 진료를 위해 인력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5일에는 전국 곳곳에 늦더위가 계속되며 대부분 지역에는 비나 소낙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교통 혼잡과 더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마지막으로, 북한은 최근 5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발사했다는 보도도 있으며 전국적으로 이동하는 차량 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혼잡을 피하고 안전 운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