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 출연해 아내 손예진과 아들과의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현빈은 프로그램에서 여름휴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며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방송 중 손예진과 아들이 함께한 여름휴가 모습이 담긴 SNS 사진이 공유되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에서 현빈의 아들과 손예진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일상 속의 행복한 순간을 보여주었다.이번 방송은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진행되었으며, 그들의 자연스러운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