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4일에 MBN 예능프로그램인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아나운서 정다은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습니다. 정다은은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정다은은 이날 프로그램에서 "서울대를 나왔지만 시댁에 가면 동서 때문에 주눅들어요"라고 밝혔습니다.정다은은 조우종과의 결혼 이야기를 소개하며, 사내 연애를 거쳐 2017년 결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8년 차로, 세 가족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시댁에 가면 자신의 동생인 조주종씨가 있어 동서 때문에 주눅들게 된다고도 털어놨습니다.

정다은은 S대 출신의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인물로, 자신의 경력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나도 어디서 잘 나간다고 할 수 있지만, 시댁에 가면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라며 조우종과의 가정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잔소리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정다은은 시어머니로부터 들은 질책을 폭로하며 자신의 가정 생활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남편 조우종과의 음식 취향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입맛 때문에 가끔 갈등이 생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S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동서에 주눅들어 시댁에 가기가 싫다고도 털어놨습니다.

정다은은 조우종과의 결혼 이후 가진 딸을 키우면서 가정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시댁에 가면 동서 때문에 주눅들어 힘든 상황을 겪고 있지만,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정다은 아나운서는 마음을 열어 가정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동서로 인한 어려움을 공개했습니다. 조우종과의 가정은 어렵기도 하지만, 딸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