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에는 평소 보름달보다 더 밝고 큰 ‘슈퍼문’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17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오후 6시 17분에 보름달이 뜬다고 합니다. 대전, 춘천, 청주는 6시 14분에, 세종, 광주, 전주, 제주는 6시 15분에 뜬다고 합니다.
한편, 뉴진스에서는 버니즈와 세 번째 추석을 맞아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기를 권유하는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이들은 연휴 기간에 쉬고 즐기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로 추석을 맞이한 뉴진스는 버니즈와 함께한 한해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시간을 함께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기관광공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 수 있는 ‘달맞이 맛집’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명소 중에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서장대 등이 소개되었습니다.이렇게 추석을 맞아 보름달 아래에서 소원을 빌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뉴스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이 더욱 빛나는 슈퍼문을 만날 수 있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기회일 것입니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소중한 사람들과 한가위를 즐기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