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지오가 1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9회에 출연하여 흥미로운 대결을 펼친다. 이번 회차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지오는 특유의 매력과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서지오는 방송에서 갱년기가 화를 불러일으킨다는 유쾌한 코멘트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였다. 그는 자신의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진정한 ‘상여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서지오는 즉석에서 허벅지 씨름 대결을 위한 상대자로 안성훈을 지목하였다. 안성훈은 자신을 ‘테토남’으로 소개하며, 승부욕을 불태우기 위해 키높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경기에 나섰다.
이들의 경쟁은 긴장감을 형성하며 현장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서지오는 이날의 방송에서 가수 허찬미와 협연하여 이은하의 명곡 ‘네가 좋아’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조합은 트롯계에서 주목받는 센 언니들로, 세련된 ‘어른 섹시’ 무대를 꾸미며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방송에서는 서지오와 안성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과 허찬미와의 듀엣 공연이 함께 진행되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화려한 무대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 시간은 오늘 17일 목요일 밤 10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