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선민이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5회에서 자신의 가성비 쇼핑법을 공개한다. 자취 19년 차인 이선민은 이날 쇼핑을 통해 가성비 추구 라이프를 선보이며 나 자신에게 보상을 주자는 마음으로 본격적으로 쇼핑에 나선다.

이선민은 가성비의 천국이라 불리는 대형 아울렛을 방문한다. 그는 이곳을 여행 가는 느낌을 느끼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즐거운 쇼핑을 시작한다.

매장에 들어선 그는 가장 먼저 할인 상품의 가격표를 꼼꼼히 살펴보며 머릿속으로 가격을 계산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그의 쇼핑 루틴은 단순히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날, 이선민은 첫눈에 반한 옷을 발견하면서 ‘할인의 유혹’ 앞에서 고민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이선민이 과연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쇼핑을 마친 이선민은 또 다른 가성비의 천국인 수산시장에서 해산물을 구매해 집으로 돌아와 요리를 시작한다. 그는 제철 대하와 조개를 포장해 직접 대하 소금구이, 생새우회, 조개찜을 준비하여 푸짐한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완성한다.

이선민의 직접 차린 식사에 대한 반응 또한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쇼핑에서 식사까지 자신의 기준에 맞춘 알뜰한 하루가 공개되며, 가성비라는 키워드로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보여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법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은 18일 밤 11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