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군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최근 폴란드와 루마니아에서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하였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10일부터 18일까지 7박 9일 동안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방문하여 군사교류, 협력 강화, 방산협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루마니아를 방문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루마니아 2사단 사령부를 방문하여 치프리안 마린 루마니아 지상군참모총장과 '한-루 육군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폴란드 군 총참모부에서 비스와프 쿠쿠와 총참모장과의 회담을 통해 군사외교 및 방산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폴란드, 루마니아 간 방산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외교적 활동의 한 부분으로 해석됩니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한국 방산장비인 K9자주포, K2전차, 천무 등을 운용하는 폴란드부대 대대장과 간부들을 만나 방산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육군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의 이번 방문이 한-루, 한-폴 육군 간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고 방산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기여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대한 군사외교 활동을 통해 한국 육군의 역량과 의지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이렇게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방문하여 군사외교 및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의 방산 우수성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치면서, 한-루, 한-폴 육군 간의 군사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였습니다. 육군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국제 협력을 통해 한국의 국방력을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