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반도평화 공동사업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장을 방문하여 작품 관람을 즐겼습니다.

또한 2년 연속으로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한 문 전 대통령은 최근 개막한 '제15회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전시관을 방문하였습니다.한편, 홍준표 대구시장은 검찰의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 방침을 비판하면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라면 그에 걸맞은 수사를 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홍 시장은 문 전 대통령을 비난하며 "딸을 도와준 행위를 이유로 감옥에 가야 한다면 그에 걸맞은 혐의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홍 시장은 이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차례 반복하며 검찰의 수사 방향을 비판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을 게재하였습니다.

또한 홍 시장은 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당시 김정은에게 넘겨준 USB에 대해 언급하며 적극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이에 대해 정치꿘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발언에 대한 여론이 분분합니다.

일부는 홍 시장의 입장을 지지하며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그의 발언을 비판하며 수사에 대한 공정성과 적절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란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9일 광주를 찾아 9·19 평양 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행보와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홍준표 대구시장의 발언을 통해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