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굿파트너'가 20일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주연인 장나라는 이에 대해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작품은 정말 아름다운 팀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도 전했습니다.이번 마지막회에서는 장나라와 남지현의 캐릭터인 차은경과 한유리의 화려한 이혼 공방이 그려졌습니다.

두 사람이 상대 변호사로 맞붙어 법정에서 각별한 긴장감을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두 배우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이번 마지막회에서는 한유리 역으로 출연한 고아성의 특별한 등장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더해 지난 방송에서 등장한 법무법인 대정 역시 함께 등장하여 전개에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굿파트너'는 끝까지 긴장감과 감동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장나라와 남지현의 열연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전개를 이끌어냈습니다.

작품의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굿파트너'의 최종회가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여운을 남기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