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오늘 20일(금)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역시 비가 이어지며, 모레에는 남부 지방과 더불어 다른 지역에서도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18일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매우 무덥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오전부터 저녁까지 기온이 높아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또한, 수도권은 연휴 이틀째인 15일에도 늦은 밤까지 소나기가 계속되었는데, 서울, 인천, 경기지역은 예상 강수량이 5~30mm,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은 30~80mm로 예상되었으며, 제주도는 30~8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또한 13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며, 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내일인 2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예상되며, 서울, 경기동부내륙, 강원중·남부내륙, 대전, 세종 등에서 5~3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1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소나기가 예보되었는데,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은 5~30mm, 강원 영서남부는 5~30mm,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은 3~30mm, 광주, 전남, 전북은 5~40mm, 경남 내륙은 5~6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돌풍이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된 지역도 있었는데, 이로 인해 각 지역에서는 다양한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오늘인 20일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과 모레에도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대비하여 각 지역의 날씨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