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 간의 추가 TV 토론이 무산되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1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유세에서 "투표가 이미 시작되었으니 추가 토론은 너무 늦었다"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추가 토론의 성사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10월 23일을 제안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미 너무 늦은 시점이라고 거부하였습니다.

트럼프 대선캠프는 폭스뉴스 주관 TV토론을 요구했지만, 해리스 부통령의 우려로 인해 이 요청이 거부되었다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장했습니다. 지난 6월 27일에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토론을 주관했던 CNN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럽다"고 밝힌 적도 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추가 TV 토론을 수용할 의사가 있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거부로 인해 이번 토론이 무산되었습니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ABC방송 토론에서 여론 악화로 인해 추가 토론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추가 TV토론을 거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선캠프는 폭스뉴스 주최 TV토론을 요구하였지만, 해리스 부통령의 우려로 인해 이번 토론이 무산되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추가 토론을 수용할 의사가 있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거부로 인해 추가 토론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 새로운 정보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제에 대해 계속해서 주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