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홍명보 감독이 외국인 코치를 영입하기 위해 15일 유럽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이 인천공항을 통해 유럽으로 떠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정확한 목적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홍 감독은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이번 출장을 떠납니다. 지난 7일 홍 감독이 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된 이후, 이번이 공식적인 출장으로 코칭스태프 영입에 관한 첫 단계가 될 것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의 업무를 완수하여 대표팀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럽 출장을 통해 외국인 코치 영입에 대한 논의와 협상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