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확대하여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들의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정구역 확대로 성남수산부터 강릉그릇백화점까지의 면적 3,810평으로 49개 점포가 성남시장에 포함되었습니다.

양승현 강릉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앞으로 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더 확대하여 소상공인들과 함께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내 8개 전통시장은 시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어려운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인정구역 확대를 통해 성남시장에 포함된 49개 점포들이 온누리상품권 취급, 시설현대화, 경영현대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지역내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성남시장에 포함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승현 강릉성남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 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조정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의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상공인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번 강릉시의 노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발전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내의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