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이태원 참사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고, 송기춘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지 4개월 만에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송기춘 위원장은 "지연된 만큼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태원 참사 특조위의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유족들과의 간담회에서 송 위원장은 "믿기지 않아 눈물이 나"라며 우연한 계기로 696일 만에 유족들을 만난 감회를 나누었습니다.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특조위원회의 개요에 따르면, 송기춘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특조위는 오늘(23일) 오전 10시에 첫 전원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송 위원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특조위의 활동은 오늘(23일) 송 위원장이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송 위원장을 비롯한 특조위원들은 유가족들과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2개월 만에 유가족과 특조위원회가 만나 "철저하게 진상규명"을 약속하였습니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원장 송기춘 교수는 "아픔을 벗어내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유가족들과 함께 참사와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의 활동은 정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송기춘 위원장과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뉴스기사를 통해 이태원 참사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