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입법권 동원을 비판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입법과 검사 탄핵을 추진하는 행위를 "이재명 대표를 위한 개인적인 복수를 하라고 입법권을 부여한 것이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를 민주주의가 아니라 한 낱 광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법 왜곡죄'와 검사 탄핵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음에 대해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회의 입법권을 개인의 사적 보복에 동원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닌 광기에 불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국민들이 이재명 대표를 위한 개인적 복수를 요구한 것이 아니라며, 당당한 입법 활동을 통해 사회 안전과 정의를 향상시키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또한 추경호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활동을 통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하자 민주당이 이를 이용해 이재명 대표를 위한 개인적 복수를 하겠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동은 국회의 입법권을 부당하게 남용하는 것이며, 이는 사법과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와 같은 행동은 국민의 명령을 무시하고 정치적 보복을 일삼는 것으로,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상실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따라서 국회는 정당한 입법활동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러한 발언을 통해 추경호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활동이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개인적 복수라고 비판하고, 국회의 입법권을 정당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이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국민의 정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함을 상기시키는 발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