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김주영 대표간의 긴급 면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들은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해달라고 요청했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요청한 내용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어서 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마감 시한인 25일까지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멤버들과 어도어 대표간의 면담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어느 쪽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쏠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결과는 뉴진스와 어도어,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의 입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이번 사건의 발전에 대해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