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재명은 부산 금정구를 방문하여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동료인 김경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금정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들이 깨끗하고 투명한 성남으로 변모한 것처럼 부산도 민주당에 달라며 부탁했습니다.
한편, 안철수 의원은 "무인도에서 함께 산다면, 이준석 대통령보다는 윤석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와 조국 혁신당의 정치적 활동을 중지하라고 제안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라는 질문에 "이재명 대표"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표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김경지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하고 윤리강령서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10월 16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이재명 대표는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추경호 원내대표는 검찰 법 왜곡죄 입법과 검사 탄핵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당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표를 위한 개인적인 복수를 목적으로 입법을 추진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 원내대표는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행동을 광기로 비판하며, 국회 입법권을 개인의 사적 보복에 동원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여 "국회 입법권을 개인의 사적 보복에 동원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한낱 광기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의료대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중환자실까지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응급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표는 부산에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선거를 통해 경고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야당의 혁신당과의 단일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며 정권에 대한 심판을 요청했습니다.
계속되는 정치적 움직임과 선거 전투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의 행보와 더불어민주당의 활동은 계속 주목받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