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시와 국민의힘이 국회에서 '2024년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국비 확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의힘이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순회하며 권역별 현안을 점검하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회에서 국민의힘 중앙당과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이에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의힘과 정부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취업 지원 예산을 16% 증액하고 취약한 청년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당정이 2025년 건전재정을 추진하면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25일에는 국민의힘이 호남권 광역자치단체들과 함께 지역 숙원을 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국회에서 국민의힘-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면서 새만금 개발과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힘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김영록 전남지사 역시 국민의힘과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이어서 전북도와 국민의힘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협력의 결과를 강조하고, 핵심 사업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전북도 지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전북의 성과를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전북도의 요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국민의힘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2025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방안과 지역발전 정책에 대한 대응 전략을 협의하였습니다. 또한, 전남도는 국회에서 산지 쌀값 안정과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SOC 1조 이상 확보 등을 위해 국민의힘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지역 간 협력과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은 국민의힘과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과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전체의 발전과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