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흑백요리사'라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네이버 지도를 통해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 100여 곳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5일에는 네이버에서 '흑백요리사' 셰프 식당 리스트를 공개하고 이를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홍보했습니다. 이로써 관심 있는 사용자들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손쉽게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운데에서는 네이버를 통해 사업장을 노출시키고 관리하는 '스마트플레이스'를 개설했다가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한편, CJ그룹 회장 이재현과 네이버 대표 최수연은 최근 전략적 파트너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재계에서 주목받는 인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티맵은 단순히 지도 서비스를 넘어서 2300만명의 이용자와 67억 건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하여 SK텔레콤으로부터 분사된 후 매년 20% 이상의 매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추석 연휴를 맞아 네이버와 카카오는 중앙응급의료센터로부터 추석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응급실 운영기관 정보를 받아 지도 앱을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을 통해 손쉽게 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한 네이버 지도 서비스는 장소 리뷰 기능을 확대하여 사용자들이 직접 숏폼 리뷰를 제작할 수 있도록 편집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것입니다.이렇듯 네이버를 통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지도 서비스를 통해 식당이나 병원 등 다양한 장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를 기울이며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