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경북 경주와 영천을 방문하여 뿌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진행했습니다. 26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경주시 내남면에 위치한 한호산업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았습니다. 한호산업은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소성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 파워트레인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 한덕수는 "정부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분야의 일터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정부의 노인 일자리 지원 정책에 대한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경주와 영천의 뿌리기업을 방문하며, 핵심 연구개발(R&D)을 확대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중 폐어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문제에 대해 "폐어구는 연간 4000억원에 달하는 수산업 피해를 초래하고 있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폐어구 처리장소 등 다양한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경주와 영천지역을 방문하여 한호산업과 한호에코스티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을 살펴본 후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원책 모색을 위해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의 노력과 지원을 통해 뿌리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노인 일자리 지원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가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펼쳐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