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팀 삼성 라이온즈가 2025년 신인 선수 11명과의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된 대구고 출신 투수인 배찬승은 계약금 4억 원과 연봉 3000만 원으로 계약했습니다.삼성은 배찬승을 비롯한 신인 선수 11명과 모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모든 신인 선수의 연봉은 3천만 원으로 동일하게 설정되었습니다. 이들 신인 선수는 오는 28일에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루키스데이' 행사를 통해 선수단 상견례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배찬승은 키 180cm, 몸무게 80kg로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며 최고 150km/h의 빠른 직구와 뛰어난 승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 같은 신인 선수들을 영입하여 앞으로의 리그 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둬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삼성은 "2025 신인 선수 11명과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배찬승을 비롯한 신인 선수들과의 계약으로 삼성은 향후 리그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팬들에게 더 좋은 시즌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한편, 2025년 신인 선수인 배찬승은 4억 원의 계약금과 3000만 원의 연봉으로 삼성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삼성은 신인 선수들과의 계약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팬들은 이번 신인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