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인 차인표가 여명학교 개교 2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학교를 위해 큰 일을 한 적은 없지만, 감사패를 받는 것이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차인표와 여명학교의 인연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행사에서는 보훈공단 신현석 사업이사가 국가보훈부 장관을 대신해서 수상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표창과 감사패는 '국가보훈대상자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국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입니다.한편 야놀자는 소아암 환아 및 가족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14년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후원해왔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꿈드래장애인협회는 김희수 전북도의회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이는 김 부의장이 문화공연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전달된 것으로, 꿈드래장애인협회는 김 부의장의 지속적인 공헌을 경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선린대학교는 대학발전을 지원한 총동창회와 다른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문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어느 덧 1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야놀자는 이 기간 동안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후원해온 데 대한 인정을 받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을 도와오면서 함께 나눔하는 가치를 실천한 야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