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시바 시게루 신임 총리는 아시아판 나토(NATO·북대서양 조약기구)를 창설하고 미국과의 핵무기 공유 및 반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미국과의 애정안보조약 개정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 자민당 총재 인선에서는 부총재에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가 내정되었으며, 외무상에는 이와야 다케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선을 통해 스가 전 총리가 이시바 신임 총리를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시바 신임 총리는 아시아판 나토 창설 및 미국과의 핵무기 공유에 대한 주장을 강조하며, 국방 분야에서의 강력한 입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에 공식 취임할 예정인 이번 일본 총리 인선은 일본 정치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바 시게루 신임 총리는 현시점에서 아시아판 나토와 핵무기 공유 등의 안보정책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에 총리로 취임할 이번 인선은 일본 정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암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