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최승효(정해인 분)가 배석류(정소민 분)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했지만, 모든 계획이 꼬여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에 최승효는 결혼을 하려는 마음을 밝히며 프러포즈를 준비했지만 정소민은 거절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결국 정해인과 정소민의 감동적인 두 번째 프러포즈를 통해 이들의 사랑이 성공적으로 이어졌습니다. 프러포즈 장면은 시청률 또한 9.4%로 성원을 받았습니다.
'엄마친구아들'의 로코 케미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의 로맨스는 계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