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 정보 삭제 및 차단에 관한 공조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이 불법 정보 삭제 및 차단에 적극 협력할 것을 요청했고, 텔레그램은 이를 즉각 이행한다고 약속했습니다.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이번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텔레그램 내의 불법 유해 정보가 더욱 신속하게 제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핫라인을 개설하고 실무 협의를 정례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딥페이크와 리딩방 등 다양한 불법 정보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텔레그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이를 신속히 삭제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과 협력한 결과, 디지털 성범죄 정보 148건을 요청하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딥페이크를 비롯한 기술적으로 악용된 불법 정보에 대해서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요청하면 텔레그램이 즉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텔레그램은 불법 정보 삭제 및 차단을 위한 긴박한 협력을 약속하며 실질적인 업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리하자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텔레그램이 불법 정보 삭제 및 차단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텔레그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것을 약속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텔레그램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불법 정보 유통을 방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