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2주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기억과 애도의 달'을 선포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30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기자회견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10월 29일 이태원 참사를 회고하며, 이를 통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애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내었습니다.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2주기 희생자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기자회견에는 유가족 등 다수의 참가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손에 팻말을 들고 행진을 하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였습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이제 10월을 '기억과 애도의 달'로 지정하고, 이를 통해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애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이번 행사를 통해 159명의 사랑하는 가족을 기리고, 참사 희생자들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고자 했습니다.

참사 2주기를 맞아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기억과 애도의 달'을 선포하며,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10월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애도하는 달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2주기 희생자 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유가족들은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모여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태원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기억과 애도의 달'을 선포하며, 이에 관련된 기자회견과 행진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습니다. 10월은 이제 더 이상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마음을 함께 모아 애도하고자 하는 달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