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의 구명 로비 의혹을 제기한 김규현 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김 변호사는 공익 신고를 했는데 명예훼손 혐의와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당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에 출석했으며 약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언론에 의해 제보된 것으로 알려진 이번 사건은 계속해서 경찰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종 혐의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관련 당사자들이 집중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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