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광고탑에 올라 건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광고탑에 올라간 건설 노동자들은 "일당 2만 원 삭감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건설노조 관계자는 "정부와 건설 자본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들을 악랄하게 탄압해 왔다"며 국회가 앞장서서 건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여의도 여의2교 인근 광고탑에서 농성을 벌이며 노동자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건설 노동자 2명이 여의2교 부근 30m 높이의 광고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건설지부 부지부장과 서울경기북부건설지부간부들이 내국인 우선 고용을 촉구하고 임금 협상 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앞두고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2명이 여의도 30m 높이의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건설지부 부지부장과 서울경기북부건설지부 간부들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정 및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목숨 건 농성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간부 2명이 여의도 여의2교 부근 70m 높이의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회 인근 광고탑에 농성을 벌이며 건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건설노조 간부 2명이 국회 인근 광고탑에 올라가고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건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으며 임금 협상 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앞두고 광고탑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의도 국회 인근 광고탑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 2명이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임금 협상을 위해 건설노조와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및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건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광고탑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간부 2명이 고공농성을 진행하며 일당 2만 원 삭감안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상황에 대한 조사와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건설 노동자들의 안전과 처우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