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이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4강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A조 1위로 마무리했고, 준결승에서 B조 2위와 맞붙게 될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여자부 A조에서 2위로 4강에 올라갔습니다.현대건설은 한국도로공사를 3-1로 이기며 조별리그에서 성공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히 모마, 정지윤, 양효진, 이다현이 선발라인업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GS칼텍스는 외국인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4강행을 이루었는데, 실바와 와일러가 38점을 합작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GS칼텍스는 작년과 재작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부 트로피 6개를 획득한 뒤, 이번 대회에서도 3연승을 차지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반면 현대건설은 한패를 기록하며도 4강에 올라갔습니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3전 전패를 기록하며 컵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었습니다. AI페퍼스는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탈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4강 진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