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반려견 순찰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는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면서 실종자, 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 또는 펜스 파손, 배수로 막힘과 같은 각종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수원시는 이 '반려견 순찰대'를 올해 12월까지 장안구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실종자나 주취자, 위험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거나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활동을 할 것입니다.또한, 서울시 역시 '반려견 순찰대'를 통해 천7백여 팀이 다음 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치안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이와 같이 '반려견 순찰대'는 도시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산책을 통해 도시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시면 좋을 것입니다.